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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는 사하라 사막을 성장시키고 있다 by 파란안개

Topic :: 지구 온난화는 사하라 사막을 성장시키고 있다

매년 ‘아프리카’의 거대한 지역이 확장하는 ‘사하라’ 사막에 삼켜지고 있다. 한 추산에 의하면 동 사막은 매 2년마다 ‘코네티컷’ 주 크기의 지역을 삼킨다고 한다. 과거 사막의 행진을 정지시키고 일부 지역을 개간할 수 있는지를 알아 보기 위하여 새로 심은 나무들의 거대한 “푸른 벽”에 대한 실험이 있었다. 

‘알제리아’에서 황폐된 지역에 1,000주의 나무 묘목을 심었고 그 가운데 800그루가 관개의 도움으로 생존하였다. 결국 훨씬 더 많은 나무가 심어졌으며, 130,000그루의 나무가 그곳에서 잘 자라고 있었는데 그 나무 뿌리가 닿는 지하수와 혹은 내리는 비로부터 수분을 공급받고 있다. 보고에 의하면, 그러한 나무에 의하여 조성된 비옥한 지역에 채소, 곡식, 밀감이 자라고 있으며, 동시에 나무들이 모래 폭풍을 막으며 주위를 시원하게 해 주며, 지면의 습도를 높여 준다고 한다.

지구온난화는 이제 놀라운 일이 아니다. 어느덧 사람들이 적응해버렸다. 하지만 뉴스를 통해 보는 사실은 만약 저 자연재해의 당사자가 나라면... 하고 생각했을때 아주 끔찍한 일이라는 것... 비단 사하라 사막만의 이야기는 아닌 것이다.

by hot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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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아무것도없어서죄송 2012/07/14 00:07 # 답글

    사막의 녹지화라는 게 가능한 거군요.
  • 파란안개 2012/07/14 22:54 #

    엄청난 노력이 요구되지만... 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지... ^^
  • 푸른별출장자 2012/07/14 15:16 # 답글

    사막화의 가장 큰 이유 중에는 무분별한 개발과 함께 유목민들의 목축, 원시적 농경탓도 있습니다.
    특히 양이나 염소는 풀의 밑부분까지 긁어 먹어서 식물이 죽어버리게 만드는데 이것은 풀의 윗부분만 훑어 먹는 소와는 또 다릅니다.
    소는 윗니가 없어서 아랫니로 풀을 위 잇몸에 붙여서 뜯어 먹기 때문에 식물의 아랫부분을 먹지 못합니다.

    또 개간도 대부분 휴경 없이 계속 하기 때문에 비가 오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사막화로 이어집니다.
    토지 분쟁으로 인해 휴경이나 돌려 짓기가 불가능하기도 하고요.

    한마디로 슬픈 사막화의 연속
  • 파란안개 2012/07/14 22:55 #

    역시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 쉽지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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