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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학교에 가다 어느덧 데뷔 5년이 훌쩍 넘었다 by 파란안개

Topic :: 소녀시대 학교에 가다 어느덧 데뷔 5년이 훌쩍 넘었다

소녀시대가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한지 어느덧 5년이 훌쩍 넘게 되었습니다. 엠넷에서 방영된 "소녀시대 학교에 가다"는 "스쿨오브락"을 표방하는 방송 프로그램이었죠. 소녀시대는 데뷔 전부터 상당한 주목과 관심을 받았습니다. 당시 원더걸스가 조금 일찍 데뷔를 했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라이벌 소녀시대가 데뷔하면서 원더걸스도 조금씩 더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않았나 싶네요.

By Girl's Generation

선의의 경쟁은 분명 서로를 발전시키는 것이 분명한가 봅니다. 물론 소녀시대가 막강한 걸그룹이기는 했지만 그들에게 원더걸스는 "동기부여"의 원동력이었을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케이팝 열풍을 이끄는 대한민국의 걸그룹들이 2012년에도 계속 늘어가고 더 실력이 좋아지는듯 보이네요.

By Girl's Generation

최근 태티서로 유닛활동은 태연 양은 데뷔때부터 줄곧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습니다. 막강 초대형 걸그룹 소녀시대의 리더이기도 했지만 아담한 사이즈의 전혀 거부감없는 외모와 말솜씨... 행동들은 뭇 남성들을 흠뻑 빠지게 만들었죠. "소녀시대 학교에 가다" 프로그램을 통해서 상당히 친숙한 이들을 만나고 그렇게 신비감있는 존재로서가 아니라 정말 현실적으로 보이는 걸그룹으로 더 편안하게 다가섰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By Girl's Generation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신비감있는 컨셉과 하나 둘... 새로운 점들이 더 부각되었고, 다른 멤버들의 장점들이 하나씩 드러나면서 그 인기는 하늘을 찌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소녀시대가 어떻게 구성될지 모르겠지만 당분간 케이팝에서는 그녀들의 행보에 큰 주목을 받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이글루스 가든 - 365일 쓰는 긍정의 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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