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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 기술(techno)이 곧 경쟁력일까? by 파란안개

기술 :: 기술(techno)이 곧 경쟁력일까?

오늘은 기술에 대해 아주 근본적인 반문을 해보고자 합니다.
그 반문은 바로 "기술이 곧 경쟁력인가?" 하는 점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어떤 분들은 아마 당연한 것을 왜 질문하나 하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기술 즉 테크노라는 단어에 대해 잠깐 살펴볼까요?


테크노이코노믹스(Technoeconomics)라는 단어는 기술과 경제학이 모두 관련된 분야를 말하는데요. 경제, 심리, 심리학 등 인문 과학자가 기술과 같은 학문을 다루는 자연 과학자와 결합하여 공통의 문제 해결법을 만드는 것을 테크노 이코노믹스라고 합니다.

테크노크러시(Technocracy)는 어원적으로는 '기술에 의한 지배'를 뜻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전문적 지식, 과학이나 기술에 의하여 사회 혹은 조직 전체를 관리 운영 또는 조작할 수 있고, 따라서 그것들을 소유하는 자가 의사 결정에 커다란 영향력을 갖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이러한 테크노크러시는 1930년대 미국에서 나타나기도 했죠.


마지막으로 테크노크라트(Technocrat)는 테크노크러시를 주장하거나 신봉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특히 테크노크라트는 과학자나 기술자 출신의 행정과, 관리관 들을 뜻하며 정책 기획, 집행에 중요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위의 세가지 기술과 관련된 단어들을 살펴보면 최근 기술의 중요성은 극대화되었고 심지어 그러한 기술이 "지위"를 가져다주는 역할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점을 토대로 생각해보면 "기술은 경쟁력임에 틀림이 없죠."


여기서 생각해볼점은 이러한 경쟁력 있는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는가 하는 점입니다.
절대로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는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아야 하겠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글루스 가든 - 365일 쓰는 긍정의 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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