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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 마지막회 반전 결말의 가능성은? 서율과 박명석의 진실? by 파란안개

평일드라마의 쌍두마차라면 역시 피고인과 김과장인데요. 이제 피고인은 마무리가 되어가고, 김과장 역시 마지막회를 2주 앞두고 있네요. 지난주 사이다 결말을 예고하며 마무리 되었는데 정말 김성룡 과장과 홍가은 요원의 표정연기는 압권이었습니다.


"너무 티나게 낚시를 한 조상무와 본부장의 표정이..."

분명히 서율 이사가 김성룡을 얕보지 말라고 경고했음에도 조민영 상무와 고만근 본부장은 착실히 '함정'답지 않은 함정을 파놓고 김과장을 위기에 빠뜨리게 되죠. 이제 과거 이과장이 남기고 간 USB의 회계자료 증거를 활용해 서율 이사와 박현도 회장은 궁지에 몰리게 되겠죠.

김성룡 과장의 마지막 16회 반전은 정말 사이다 결말이었죠. ^^ 거기에 '남상미'의 사이다 대사까지... 흥미로웠습니다.

"이강식 회계부장, 과연 모든 것을 떠안고 갈 것인가?"


이제 박현도 회장은 누군가 희생양이 필요할 겁니다. 그래서 준비해 둔 것도 있을테고... 과거 중앙지검 한동훈 검사가 TQ그룹의 비리를 파헤칠 때도 실패한 이유를 살펴보면 '확실한 배후세력'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과연,

이강식 회계부장에게 모든 것을 덮어 씌우고 박현도 회장은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박회장은 이부장에게 무언가 모종의 약속을 했을테고 위기를 어떻게든 빠져나가려고 할 겁니다. 박현도 회장과 이강식 회계부장 사이를 균열가게 만들만한 '무언가'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서율 이사,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면..." - 김과장 마지막회 반전 결말의 가능성은?


웬지 모르게 서율 이사도 언더커버 요원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아닐수도 있지만요. 방식의 차이가 있겠지만 확실한 처리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박현도 회장의 신임을 얻으려고 하는 서이사의 모습은 분명 티똘이 김과장에게는 '나쁜 사람'으로 비춰졌을 것입니다.


어쨌든,

서이사는 박회장과는 다른 생각을 품고 있고, 앞으로 조상무와 본부장을 제낄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윤하경 대리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그동안 조금씩 드러났었는데, 그와 동시의 김과장을 살려 준 일은 서율 이사가 박현도 회장의 부류는 아닐 거라는 확신을 줍니다.

따라서,

드라마 김과장 마지막회 반전 결말은 서율 이사로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김과장의 반전 결말, 또 한 명의 인물은? 박명석 vs 엄금심"

현재 박현도 회장과 맞서는 인물로 장유선 대표이사가 있습니다. TQ 경리부 직원들은 장유선 대표의 아들 박명석에 대해 '출생의 비밀'에 대한 의문을 품고 있습니다. 과연 이것이 반전 결말의 '복선'?이 될까요?

갑자기 드는 생각은 박명석 부본부장이 점점 김성룡 과장을 닮아가는 모습이... TQ를 이끌어 갈 재목이 될 것 같다는... ^^

지난 16회 사이다 결말의 핵심 증거 제공자인 TQ의 실제 실세 엄금심 여사님... 과연 어떤 '비밀'이 있을까요? 분명, TQ에서 오래 근무한 경력으로 무언가 핵심 결말에 대한 단초를 제공해주실 것 같다는 느낌이... ~~ 검사님 등짝을 스매싱하신 건... 나중에 어떻게 나올까요?


"김과장의 마지막 선택? 그리고 광숙이는?"

아직까지도 기업은 '거대한 윗선'에게 도움을 받으면서 '갑'의 영향력을 마음껏 행사하고 있죠. 공공연한 비밀이지만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 드라마 김과장에서는 돈이 많든 적든, 높은 자리에 있든 없든... 잘못이 있다면 그 대가를 받아야 한다는 강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김과장의 마지막 선택은... 스스로 과거의 잘못을 시인하고 새롭게 인생을 살아가려고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광숙이는... ^^ 하트 뿅뵹님과 함께 '태양의 후예'를 찍고 계시겠죠. ~~ (광숙이와 경리부 상태가 함께 나오면 태후 OST가 나온다는... ^^) 

그리고, 전혀 예상치 못한 사이다 반전을 기대해 봅니다. ^^ ~~ 엄금심 여사가 또 다시 나타나서... 등짝 스매싱을... ~~

[김과장 마지막회 반전 결말의 가능성은? 서율과 박명석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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