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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금사월 43회 이후 전개, 마지막회 결말예상 시나리오는 이미 정해졌다? by 파란안개

<내딸금사월 마지막회 결말예상 시나리오 시작! - 42회 줄거리 및 인물관계도 리뷰 후...>

역시나,

1주일동안 내딸금사월 시청자들은 낚였습니다...

"잠깐, 42회 줄거리와 인물관계도를 살펴볼까요"

신득예는 갑자기 나타난... 송하윤 이홍도를 만났고, 오혜상의 모략으로... 친엄마를 만나러 갔던... 금사월은 허탕을 치고 만 것이죠.

오혜상은 강만후 회장으로부터... 이 사실을 듣게 되고, 분명 사월이는 나왔겠지만... 신득예 아줌마가 나오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직까지,

금사월의 존재를 모르는 강만후는... 사월이를 위해 무엇이든 해주려 하고... 헤더신의 존재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에서 그의 선택은 필연적으로 보이네요.

하지만,

강만후는 이내 자신이 갚은 돈이 '원금'이 아니라 '이자'였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는데... 동시에 오혜상은 주세훈 검사가 만나자고 한 장소에서 죽은 이홍도를 보게 되고... (물론, 홍도는 살아 있었습니다) 주세훈은 왜 자신을 만나자고 했는지 물어보며... 오혜상은 차츰 홍도의 실체를 파악하는데...

금사월과 주세훈은... 오혜상이 지방에 있던 것이 아니라...
오월이가 아버지를 만나러 갔던... 바로 그 장소.. '대한광장'에 있었다는 사실을... '주차위반 고지서'를 통해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사진 : mbc 드라마 "내딸 금사월" 42회 중에서...
이후,

주세훈은 점점 오혜상에 대한 자신감을 잃어가고, 반응은 냉담해져 가네요.

강만후 회장은 주기황 회장 회사에 찾아가 왜 이렇게 '이자'가 비싼지... 알게 되고, 당장 내일 원금을 갚으면... 이자를 줄여주겠다는 말에 강만후는 다시 한 번 헤더신의 자금을 빌리게 되죠... 그것이 자신의 회사를 잃는 길인지도 모른채...

결국,

오혜상은 강만후에게 자신의 아버지 오민호와 신득예 사이에서 낳은 딸이 있다는 내용을 전달하고, 분에 찬 강만후는 오민호에게... 주먹을 날립니다. 오민호는 자신의 딸이 죽지 않고 살아있음에... 감사해하지만... 신득예는 모든 사실을 딸 사월이에게 밝혀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기회마저 사라지고 만 신득예... 결국, 딸 사월이와 아들 찬빈이보다 부모님의 복수를 선택하고 맙니다. 이미 마음 속에는 시퍼렇게 멍이 들었지만... 겉으로는 어쩔 수 없이 자신의 두 자식을 이용해 강만후를 향한 복수를 시작합니다.


"이홍도뿐만 아니라 임시로도 살아 있네요"

강만후가 처리한다고 했던게... 완전히 사라지는 건 아니었던 것이죠. 이제 준비는 되었고... 사월이와 찬빈이가 안타깝지만... 극의 전개는 강만후와 오혜상의 몰락입니다.

과연,

신득예는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그 '복수'가 자신의 딸을 궁지로 몰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결국, 사월이는 이 모든 것을 멈추려 움직일 것이고... 그 상황에서... 나타나는 건...

역시나,

주오월 "송하윤"입니다. 홍도가 죽었다고 생각하는 사람... 다시 돌아온 걸 아는 사람... 하지만 돌이킬 수 없는 건 그녀와 관련된 '반전 사건'들... 아마도...

사월이나 그녀의 엄마 신득예도...

자신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사월이의 친구 홍도일겁니다.


"내딸금사월 42회, 최고의 1분은? 대한광장에 나타난 이홍도?"

왠지 비중이... 주연 사월이의 비중이 줄어든 것 같은 이 기분은... 마지막 결말이... 엔딩컷이... 헤더신의 정체가 신득예라는 사실... 그리고 그녀의 딸이 금사월이라는 사실로... 두 여자의 얼굴을 비추었지만...

정작,

머리에 떠오른 건... 단 몇 초 등장했던 '주오월'이었습니다.

그래도 오혜상의 착 달라붙는 악역연기나... 혜상을 가두는 찬빈 할머니의 '모사'는 극의 활력을 불어 넣었고... 극의 긴장감은 홍도와 임시로의 등장으로 새롭게 달라졌죠.

"내딸금사월 마지막회 결말 예상" - "결국, 신득예는 멀리서나마 사월이의 행복을 바라고..."

현재, 사월이에게 최고의 선물은 아버지 오민호나 어머니 신득예가 아닌 것 같습니다. '아픔'이 너무 크기에... '행복'을 느낄 겨를이 없죠. 그리고 자신의 '행복'을 바라면 어머니 '한지혜'의 허탈감이 극에 달할 겁니다.

그에 더해,

찬빈씨와 행복도 '사치'가 되어 버립니다. 그 많은 아픔을 다 극복하고... 함께 하기에는... 너무나 벅찬 일들이 많고... 모두를 떠나 보낼 수 없기에... 결국, 포기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시간'이 흘러 그 둘이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전혀 다른 환경에서 서로를 축복하며... 새롭게 시작할 수도... 있겠죠. 그리고 멀리서나마 그 둘의 행복을 바라는 '신득예'...


따라서,

마지막에는 금사월과 주오월이 서로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우랑이와 미랑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해피엔딩'일거라 생각되네요. ... 그리고 보너스로... 언제나 그랬듯... 뒷방에서 노심초사 기회를 엿봤던 '최마리'는 몰락한 '강만후'를 보살피며, 그녀의 바람대로 ... 여생을 보내게 되겠죠.


이미,

극의 전개는 완성된 상황에서 어떻게 마무리하느냐가 관건인데요. 배테랑 연기자들이 뒤를 받치고 있는 만큼... 좀더 재밌고, 반전의 요소를 생각해서 스토리가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너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모습은... 조금만 보여주었으면 좋겠네요.

End.<내딸금사월 43회 이후 전개, 마지막회 결말예상 시나리오는 이미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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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금사월선택 2016/02/06 23:16 # 삭제 답글

    결국 득예를 용서하나요.. ㅠㅠ
  • 쌍수 2016/02/14 23:15 # 삭제 답글

    참 드라마 이상하다 못해 실망이네요. 디테일한 부분은 다 떨어지고, 말도 안되는 상황설정에 연계성도 없고, 이런 드라마를 어제까지나 미드, 일드보다 한국드라 보면 천편일률적인 소재, 디테일 한 부분은 없고, 발전도지 앟고 퇴보만 하는 듯. 아무나 안 반에 들어가 주용한 자료와 컴 사용... 한신하다 못해 짜증. 억지로 끼워 맞추는 답답함과 미련함. 작가들이 공부 좀 했으면 ... 기법만 따지지 말고 스토리와 연계성을 살렸으면. 드라마 왕국 갖오하다 보니 질은 계속 떨어지네요. 이러다간 동남아 수준보다 더 낙후될 듯(동남아 드라마를 펴훼하는 것은 아닙니다) 너누 질질끄는 게 보기 싫어 더 이상 안볼랍니다.
  • 파란안개 2016/02/14 23:18 #

    네. 정말 '작가'의 필력에 휘둘려... 전개되는 모습이란... ㅠㅠ 정말 실망입니다.

    막장드라마라고 해도... 약간의 마음을 끄는 '포인트'가 있기 마련인데... 기대를 못미치는 것을 넘어서... 이미 수준이하의 전개를 하고 있네요.

    솔직히 결말은 다 아는거고... 그걸 어떻게는 '반전'으로 바꿀려는 그 욕심이... '산'으로 가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 디앤무 2016/02/15 09:33 # 삭제 답글

    이드라마는 막장이 아니고 쓰레기에요
    막상이라도 잘짜여진것도 많은데.. 드뎌 결정. 이제 보지않기로..궁금해서 봣더니만.. 이런쓰레기는 첨이었습니다ㅜㅜ
  • 태경 2016/07/18 21:39 # 삭제

    쓰레기는 아닌것 같은데요?
  • 태경 2016/07/18 21:38 # 삭제 답글

    막장드라마라고 해도 약간 마음이 슬픔이 느껴 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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