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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나르샤 반전 결말 변수, 유아인의 폭주와 무명의 변심? by 파란안개

정몽주를 바라보는 눈빛이 심상치 않은 이방원 유아인... 이미 정해진 갈등소재인듯... 점점 그의 폭주가 다가오고 있는데요. 그동안 분이 신세경에게 보여주었던 따뜻함도 완전히 사라질 판입니다.

"육룡이나르샤 정도전, 그의 이상은 이방원의 이상과 맞지가 않아..."

이미 정도전과 정몽주가 나누는 대화를 엿듯고 이방원 유아인의 표정이 완전히 돌변했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을때' 그는 폭주하게 될 거라는... 예측은 어쩌면 맞는 것일지도... 결국, 이방원은 결단을 내리게 되겠죠.

현재, 이성계는 섣불리 왕이 되려고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의 영향에 따라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없는 노릇이죠. 결국, 이방원의 결단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런 상황에서 정도전과 정몽주가 나눈 대화를 들은 이방원은... 나중에 자신이 완전히 배제될 수 있다는 불안감에 또 다른 준비를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것이 설사 스승과 적이 되는 일이라 할지라도요...

"육룡이나르샤 마지막회 결말, 결국 무명과 이방원이 손을 잡나..."

뿌나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에서 숨겨진 세력으로 "밀본"이 나옵니다. 어쩌면 뿌나의 최대 반전이었을지도 모르는데요. 이미 육룡이나르샤에서는 연향의 등장으로 무명의 반전소재가 없을듯 보입니다.


결국 마지막회 반전 결말의 변수는 '무명'의 변심이 아닐지... 현재는 정몽주를 이용해 고려를 안정적으로 가져가고... 정도전과 이성계를 제거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이죠. 하지만 무명이 그렇게 하는데 걸림돌이 될 인물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이방원 유아인이겠죠. 이방원과 스승사이에 생긴 이상기류를 육산 안석환이 눈치챘을수도 있고, 아니면 분이와 연향으로 인해 이방원은 자신의 미래에 무명을 이용하려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고려가 망하고 말 상황이라면 '무명'도 다른 선택을 해야 할 것이고 무명에서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연향이 선택을 한다면 이방원과 손을 잡고 새나라에서 새롭게 새력을 구축하는 것도 가능한 일입니다.

"유아인의 폭주"


역시, 클라이막스는 아무래도 가차없이 밀고 나가는 이방원의 결단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 가운데 이방지 변요한과 무휼 윤균상은 어떤 선택을 할지... 아마도 이들의 도움이 없으면 이방원도 난감할 것입니다.

분명, 이방지는 자신이 연모하는 연희 정유미를 잃고 괴로워하는 상황일 것이며, 무휼 윤균상은 호감을 가지고 있었던 척사광 한예리의 실체에 충격을 받을 것입니다. 이러한 스토리 전개가 앞으로 어떤 선택과 방향을 제시할지 알 수 없지만 결국, 이방원의 선택에 동참하게 만드는 시발점이 될 가능성이 있죠.


바라는 점은, 그래도 이방원이 자신의 스승 정도전의 뜻을 분명히 이해하고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으면 합니다. 그리고 분이 신세경에게 보였던 따뜻한 미소도 되찾기를... ^^ 오늘도 기대되네요.

end. <육룡이나르샤 반전 결말 변수, 유아인의 폭주와 무명의 변심?> *사진:드라마 육룡이나르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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