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물 만들기
- 결국 '자연'은 '자연'으로... 해답을 찾다?
우리는 대부분 좋은 수질의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지하수 혹은 상수도라고 해도 약간의 '두려움'은 있겠지만 다른 '물 부족 국가'와 비교해서는 '양호'한 편에 속한다고 말할 수 있죠. 그리고 예전에는 상상하지 못했지만 '돈'을 주고 직접 다양한 생수를 구입할 수도 있는데요.
그러면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물은 어떤 것일까요? 과거의 '기사'에서 저는 한 가지 힌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우리가 깨끗한 물을 먹을 수 있는 한 가지 - 햇빛!
캐나다의 과학자들은 일상적인 햇빛이 물 속에 있는, 독성이 있는 수은 화합물을 분해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토론토의 「글로브 앤드 메일」지는 보도했죠.
매니토바 대학교와 위니펙 담수 연구소에서 일하는 연구원들은, 메틸수은으로 오염된 호숫물에 일 주일 동안만 햇빛이 비쳐도, 메틸수은의 농도가 40에서 66퍼센트까지 낮아진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이 실험을 하기 전까지, 과학자들은 전적으로 미생물이 호숫물에 함유된 메틸수은을 분해하는 것으로 믿었다”고 동지는 전하는데요. 그 보도는 또한 햇빛이 “이전에 알려진 미생물 처리 과정보다 350배나 더 빨리 처리”하는 것 같다는 사실도 전하였죠.
> 자연스러움이 결국 '생존'의 비결! -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물 만들기!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빨래를 널 때 꼭 햇빛에 말려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죠. '자외선'의 살균작용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피부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겠지만 '자연'의 입장에서는 꼭 필요한 '햇빛'인데요.
어쩌면 우리는 너무 '인위적인' 삶을 살고 있는지도... 그래서 우리의 건강이 위협을 받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건강의 비결은 멀리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결국, '자연'을 통해 치유되고 우리는 '자연'에서 자연스럽게 살아가야 하는 것이죠.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물은 '자연'에서 내주는 물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따사로운 햇빛 속에서 다양한 정화과정을 거친 '자연의 물'이야말로 우리에게 가장 적합한 음료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를 통해 우리 스스로 환경을 꼭 생각하는 '행동'을 해야 한다는 결론도 얻게 됩니다. ^^
End. <깨끗한 물 만들기, '해답'은 항상 우리 가까이에 있다?>





덧글
요하 2014/12/02 15:08 # 삭제 답글
자연에 의한 자연스러운 것이 깨끗하고 좋은 것인데
서울시는 화학 약품으로 이를 해결하고 잇어서 아리수는 문제가 많죠 서울시에선 좋다며 마시길 요구하지만..
민감한 분들은 아리수 때문에 피부병이라든지가 생기기도 하죠..
항생제와 갖가지 약품을 왕창 들이부었으니..
ㅇㅇ 2014/12/02 21:47 # 삭제
ㅇㅇ 2014/12/02 21:51 #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