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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블로그 최적화 방법 1탄] 블로그운영 기본기 3가지 by 파란안개

[뻔한 블로그 최적화 방법 1탄] 블로그운영 기본기 3가지

오늘 노트를 정리하다가 보니, 몇 년 전에 블로그 최적화에 대한 메모를 발견했습니다. ^^ 혹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해서 이렇게 '보따리'를 풀어놓게 되었죠.


01 커뮤니티 사이트를 이용하라!




블로그 최적화를 논하면서 '커뮤니티' 사이트가 왠 말이냐구요? ^^ 저도 당황스럽습니다. 아마 저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는 전혀 어떤 지식도 없었기 때문에 도움이 된다면 뭐든지 했던 것 같아요.

아마 '커뮤니티'가 굉장히 "충성도"가 높은 유저들이 방문하고 이들에게 '나'라는 사람과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를 잘 어필할 수 있다면, 블로그 최적화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을 수 있겠네요.

실제로, 커뮤니티에 정기적으로 글을 올리고, 댓글을 달게 되면 '이웃'들을 만들 수도 있고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나 '포스팅'을 잠깐 잠깐 소개할 수 있어서 적어도 대표적인 커뮤니티 5개 정도에서 활동하는 것은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





02 블로그 이웃을 잘 만들자!




블로그가 최적화되기 위해서는 이웃과의 활동이 굉장히 중요할 수 있는데요. 물론, 실제 블로그 지수에 반영되는 점수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혹시 왜 그렇게 됐는지 알고 계신가요?

예전에는 "덧글", "스크랩", "공감"을 줄여서 덧스공, 스공덧, 공스덧, 덧공스, 공덧스 라고 불리며, 상당히 중요한 최적화 방법이었죠. 그런데 이러한 덧글, 스크랩, 공감을 여러 아이디와 아이피를 활용해서 '조작'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를 검색엔진을 방해하는 행위, 즉 '어뷰징'이라고 하는데... 이 때문에 덧스공의 '가중치'가 많이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블로그 운영기간이나 포스팅의 가치가 더 중요시 여겨지고 있죠. 여기에서 바로 '블로그 운영기간' 즉, 내가 지치지 않고 블로그를 운영하기 위해서 함께 웃고 떠들고 교류할 수 있는 '이웃'이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 '좋은 이웃' 30명을 목표로 활동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03 하루에 세 번 밥먹고, 하루에 한 번 글쓰고...



매일 매일 하루도 거르지 않고 식사를 하는데요. 솔직히 먹는 즐거움을 빼면 하루동안 행복할 일이 얼마나 있을지... ㅠㅠ 제가 맛있는 음식 먹는 걸 즐기기는 하죠.

이처럼 블로그를 최적화하려면 "꾸준한 포스팅"이 꼭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 횟수나 포스팅의 수에 있어서는 많은 차이를 보이는데요. 어떤 분들은 하루에 한 개, 하루에 3개, 하루에 10개 혹은 전혀 상관없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정했습니다. "꼭 하루에 한개 글쓰자"

그 이유는 "매일" 글을 쓰려면 지치지 않아야 하는데... 솔직히 여러개를 하루에 쓴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일단 하루에 한개라도 쓰자라는 마음으로... 꾸준한 포스팅을 해야 합니다.


###. 지금까지 '너무나도 뻔한 블로그 최적화 방법 3가지'에 대해 살펴봤는데요. 어쩌면 '블로그 최적화 기본기' 중에 기본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좀 더 구체적이고... 유용한 팁들을 살펴볼게요... ^^ 차근차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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