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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 줄거리의 반전 내용은? 양동근의 사망 or 남규리의 실종? by 파란안개

잠적한 특급 블랙요원 김본과 앞집 여자 고애린의 이상한 만남은 의외로 평화롭네요. 미스터 션샤인의 고애신과는 어떤 관계일까요? ^^ 최근 시작한 뷰티인사이드나 마성의기쁨이 그러하듯 4자 구도가 형성되어 있는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는 의외의 줄거리를 포함시킵니다. 그건 바로 아이 엄마들의 '첩보영화'를 방불케 하는 소통능력! 과연 소지섭과 정인선은 서로에게 어떤 존재가 될 수 있을까요?


#내 뒤에 테리우스 줄거리의 반전 내용은? 양동근의 사망 or 남규리의 실종?
소지섭 ( 김본 역 )은 작전명 '캔디' 를 수행하던 중 끔찍한 일을 경험한다. 정보원이자 연인이었던 북한 핵물리학 박사 남규리 ( 최연경 역 )가 망명에 실패하고 결국 '실종'된 것... 아니 죽은 것이다. 분명 NIS 내부에 제 3의 세력이 존재하며 '캔디' 작전이 실패하도록 주도했음이 틀림없다.

의심 인물은 권영실 부국장 ( 서이숙 분 )!!! 하지만 그녀도 아직 드러나지 않은 실체에겐 그저 하수인일 뿐, J인터내셔널 대표 진용태 ( 손호준 분 )와 킬러 케이 ( 조태관 분 )처럼 밖으로 드러난 조직의 일원이다. 분명한 건 이들의 합작으로 '캔디' 작전에서 남규리가 죽고 '킹스백' 작전의 발단이 된 고애린의 남편인 양동근이 심장마비 사망으로 조작되었다는 점.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약 죽은 것으로 보이는 남규리나 양동근이 살아 돌아온다면, 그리고 그 스토리가 탄탄하다면 시청자들의 엄청난 반응이 예상된다. 미스터 션샤인에서 구동매가 죽음에서 살아돌아 온 건 충분한 개연성과 스토리의 흐름이 있었지만 현재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는 아예 둘의 죽음을 확정지었기 때문이다.

진용태 사무실에서 킹스백?이 발견되고 '캔디'에 숨겨진 비밀이 공개되면서 남규리나 양동근에 대한 새로운 힌트가 발견된다면 그리고 또 다른 인물의 등장이 아니라 죽은 줄 알았던 남규리 혹은 양동근이 또 다른 역할을 한다면... 꽤 흥미로울 것 같다. 하지만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점...



#내 뒤에 테리우스 진용태, 그의 선의가 언제까지 이어질까?
분명한 건 이 드라마의 박진감 넘치는 전개는 연민으로 고애린을 고용한 진용태 ( 손호준 분 )로부터 시작할 것이다. 킬러 케이와 진용태는 김본을 압박하면서 '보이지 않는 실세'의 명령을 과감하게 수행할 것이기 때문. 그와 동시에 고애린은 진용태의 아킬레스건이 되어 나중에는 '또 다른 선택'?을 하게 할 수도 있다.

진용태는 이미 그는 세상에서 '죽은 존재'이며 설사 '실세'를 배신한다 해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는 상황인데 애린으로 인해 '새로운 삶'을 잠시 꿈꿀지도 모르겠다. 그러면 '악역'은 누구일까? 아마도 아직 드러나지 않은 '그'가 아닐까? 극중 가장 고위층에서 그 누구의 정보도 먼저 알 수 있는 인물. 어쩌면 케이나 진용태, 권영실 부국장과 심우철 국정원장도 이용당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손호준이 정인선에게 보여주는 '선의'는 내 뒤에 테리우스 마지막회 결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김본 만을 바라보는 NIS 요원인 유지연 ( 임세미 분 )!!! 과연 그녀는 초반과는 다르게 어떤 '임팩트'를 남겨 줄까? 한 번쯤 그녀를 내부 첩보원으로 의심해 볼 필요가 있지는 않을까? 그러면 그녀의 의도는 단순히 남규리에 대한 '사소한 질투'? 아마 극의 줄거리를 생각해보면 그렇게 될 가능성은 많지 않아 보인다. 물론, 그녀의 마음에 '약간의 의도'가 있었을지는 몰라도.


#내 뒤에 테리우스 반전 결말은? KIS와 김본의 콜라보 액션?
드라마 초반부터 NIS와 KIS는 서로 비교되면서 자신들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애린의 쌍둥이 준수와 준희를 찾을 때도 그랬고 양동근의 죽음과 킬러 케이의 존재를 밝힐 때도 그랬다. 이 드라마의 주요 포인트는 바로 여기에 있는 것 같다.

'첩보 액션'인 듯 보이지만 따뜻한 블랙요원 김본을 묘사하는 장면은 고애린과 쌍둥이를 든든하게 지켜주는 키다리 아저씨 느낌도 난다. 연인이었던 남규리를 잃은 슬픔이 가슴 깊숙히 숨겨지기는 했지만 정의감 뒤에 나타난 따뜻한 아저씨의 모습은 결코 슬픈 새드엔딩을 생각나게 하지 않는다.


분명 내 뒤에 테리우스 반전 결말은 엄마부대 KIS와 김본의 콜라보 액션으로 '보이지 않는 실세'를 꺾는 장면, 그리고 해피엔딩이지 않을까 싶다. 표면으로 굉장히 다크한 스토리인듯 하지만 결국 눈길은 쌍둥이들의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모이는 것이다. 마치 영화 '나홀로 집에'에 나오는 맥컬리 컬킨처럼. 

[ 내 뒤에 테리우스 줄거리의 반전 내용은? 양동근의 사망 or 남규리의 실종? ]

주휴수당 포함 시급과 육아휴직 급여계산이 '흥미'로운 한가지 이유는? by 파란안개

올해 들어 개정되거나 확대된 지원 제도가 여럿 있습니다. 약간의 논란이 있기도 하지만 '변화'가 있다는 건 어쨌든 '조금'이라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는 것이니 긍정적이라고 봅니다. 특히, 육아휴직 급여에 대한 계산과 주휴수당을 포함한 시급계산은 약간 '흥미'로운데요. 어떤 점을 체크해봐야 할까요?

##육아휴직 급여계산 및 신청방법, '도대체' 얼마나 인상된걸까?
2018년 육아휴직급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육아휴직 후 3개월 동안 지원받는 금액이 40%에서 80%로 올랐고, 상한금액도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 하한금액은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늘었죠. 만약 같은 자녀를 대상으로 부모가 순차적으로 육아휴직을 사용한다면 두 번째 이용하는 근로자에게 통상임금의 100%로 상한금액 150만원 한도로 지급됩니다.

또한 육아휴직 후 4개월 부터 휴직이 끝날 때까지는 통상임금의 40%로 상한금액 100만원, 하한금액 50만원으로 지원됩니다. 한 가지 체크할 점은 급여액의 25%를 직장으로 복귀하고 나서 6개월 후에 일시불로 받을 수 있다는 점인데요.



다시 말하면, 매월 육아휴직급여를 100만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하면 25%인 25만원은 직장 복귀 후 6개월 뒤에 일시불로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3개월 동안 휴직을 할 때 '매달 75만원'씩 받고, 나머지 25만원 * 3 = 75만원은 직장에 돌아가서 6개월 뒤에 한꺼번에 돌려받는다는 의미죠.

#육아휴직급여 지원대상은,
육아휴직을 시작하기 이전에 고용보험 피보험 기간이 통산 180일 이상 되고, 동일한 자녀에 대해 배우자가 30일 이상 육아휴직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 해당됩니다.

#육아휴직급여 신청방법과 서류는,
가까운 고용센터나 고용보험 누리집 사이트를 참고하실 수 있으며, 보통 '육아휴직 급여 신청서', '육아휴직 확인서', 통상임금이 표시된 '임금대장' 혹은 '근로계약서' 사본 등이 필요합니다. [관련정보 : 육아휴직 급여? 워킹맘에게 물어봤다! "육아휴직수당, 어떻게 사용했나요?" ]


##주휴수당 포함 시급계산기 사용방법, '나의 하루치 일당'은 어디에?
2018년 8월 10일 또 한가지 입법 예고된 것이 있었죠. 그건 바로 "최저임금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인데요. 최근 이슈가 되는 것은 '1주 동안 정해진 근무일을 모두 일하게 되면 소정의 휴일에 일을 하지 않고 돈을 받을 수' 있는 "유급휴일에 대한 수당"에 대한 것이죠.

최소 하루에는 세시간, 일주일에는 15시간 이상을 일하게 되면 하루치의 임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도록 법으로 정하고 있는 것인데요. 흥미로운 사실은 이미 현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법률입니다. 그런데 왜 '일부개정안'이 등장했을까요?

바로 그건,


실제 현장에서 '해석의 차이'로 인한 논란이 발생했고 이를 고용노동부에서 '정식 고시'하기로 한 것입니다. 심지어 주급 혹은 월급에 주휴수당이 포함되어야 하는 것은 '대법원'도 판례로 일부 제시하기도 했는데요. (대법원 17년12월22일 선고2014다82354 등 3건 참조) 주급 또는 월급을 통해 지급되는 주휴수당이 소정의 근로에 대해 매달 1번 이상 '정기적'으로 지급되는 임금이기 때문에 '비교대상 임금'을 산정할 때 주휴수당을 가산해야 한다고 판시한 것입니다.

#최저임금환산 공식은,
= 임금 / (소정근로시간 + 유급처리시간) 으로 계산되며,

#주휴수당 계산법은,
= (1주일 일한 시간/40) * 8 * 시급으로 계산됩니다. [ 주휴수당 계산기 ]


일단, 현재 확인할 사항은 '근로계약서'입니다. 기업마다 다른 기준으로 근로계약을 맺고 있고 최근에 논란이 되기도 했기 때문이죠. 고용노동부는 '소정근로시간'에 유급휴일을 넣어야 한다고 했고 따라서 365일 / 7 = 52.14 주, 하루 8시간 기준 6일 = 48시간 으로 계산하면 ' 52.14주 * 48시간 / 12달 = 209시간 ' 이 됩니다. 이렇게 계산된 시간으로 '월 기본급과 고정수당'을 나누면 '시급'이 계산되는 것이죠. [관련기사 : '고무줄 시급계산법'에 기업들 대혼란 ]

하지만 법원은 유급휴일을 빼고 '소정근로시간'을 계산하라고 합니다. 즉 '174시간'으로 '정기적으로 지급되는 수당'을 나누면 '시급'이 나오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시급의 차이가 현격하게 납니다. 그리고 유급휴일을 포함하는 경우 토요일과 일요일을 모두 합치면 '243시간'이 됩니다. 따라서 현재 작성된 '근로계약서'를 먼저 확인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 주휴수당 포함 시급과 육아휴직 급여계산이 '흥미'로운 한가지 이유는? ]


마성의기쁨 최진혁의 산비장이 꽃과 어릴적 사진, 눈길을 사로잡는 공마성과 민형준 죽음 by 파란안개


단기 기억상실로 큰일을 그르칠 수 있는 최진혁. 과연 그가 송하윤을 지키기 위해 잃은 것은 무엇일까? 선우그룹에 태어나서 기센 고모들과 상대하기도 벅찬데 이젠 트라우마와 병까지 얻었고 더 이상 나 자신에게 '미소'란 없을 것 같았다. 3년 전 하이난에서 '그녀'를 만나고 사고를 겪었지만 그에게 가장 소중한 기억은 결국, '주기쁨'... 이제 남은 시간이 얼마 없는데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마성의기쁨 최진혁의 산비장이 꽃과 어릴적 사진, 눈길을 사로잡는 공마성과 민형준 죽음
'추억'이라는 꽃말을 가진 산비장이를 손에 새기고 우연히 주기쁨이 위험에 처할 것을 알게 되는데... 제국엔터 김범수 대표와 민형준은 '계약 연장'이라는 뒷 거래를 위해 주기쁨을 이용하려 하고, 공마성은 이를 막으려 하이난 거리를 해매게 된다. 주기쁨을 지나친 자전거는 공마성을 향해... 아니 갑자기 나타난 트럭이 마성을 덮친다.


마치, 어릴 적 부모님과 함께 탄 승용차의 사고가 데자뷰 ? 되면서 이제 '잃게 되는 것'은 무엇일까? 어릴 때는 부모님을 잃었다면 이제는 '그녀'와의 애틋했던 기억을 잃은 것일까?

3년 동안 공마성이 자신의 머릿속 '기억'을 대신할 노트를 차곡차곡 쌓을 때 '기억의 조작' 혹은 '기억의 왜곡'으로 자신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것은 마성이 감당해야 할 몫이었다. 자신이 신뢰해야 할 '비서'는 끝까지 마성을 지킬 수 있을까? 마성의 고모를 의식해 결국 잘못된 선택을 하지는 않을까?


마성은 '비서'에게 신뢰와 진심을 주고 자신을 떠나지 말라고 한다. 안타까운 사연을 알기에 더더욱 배신할 수 없는 상황이 비서 양우진에게 닥치게 되고 남은 건 마성을 믿는 길 뿐이다.

마성의 기쁨 최진혁의 눈길을 사로잡는 스토리는 어릴 적 '사진의 기억'을 찾을수록 '또 다른 기억'을 잊어버리는 일이다. 그리고 그 징조는 마성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려주는 신호이다. '추억'을 찾는 것은 기쁜 일이지만 만약, 기쁨과의 아름다운 기억을 잃는다면 그에게 가장 슬픈 일이 되고 말 것이다.

이제 떠올려야 할 기억은 3년 전 사고가 있던 날의 '기억'. 민형준 죽음에 대한 실마리를 풀 수 있는 열쇠가 있을지, 아직 주기쁨이 기억해내지 못한 또 다른 '반전'이 숨어있을지 궁금하다.


#마성의기쁨 줄거리의 반전은?
이미 공마성과 주기쁨, 성기준과 이하임의 멜로라인은 어느 정도 마무리 되었다. 그러면 남은 이야기는 3년 전 사고의 비밀을 푸는 것과 마성의 어릴 적 교통사고의 숨은 이야기를 찾아내는 것일 것이다. 거기에 주기쁨이 억울하게 누명을 쓴 민형준 죽음에 대한 스토리까지, 아마도 그 모든 사건에 선우그룹 회장 공진양(전수경 분)과 제국엔터 김범수 대표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의외의 반전이라면 스타엔터 장욱진 대표와 주기쁨의 아빠 주만식(오광록 분)도 있을 수 있다.


장욱진 대표와 주기쁨의 소소한 과거 이야기와 기쁨의 아빠 주만식이 '문제를 해결할 키'를 쥐고 드라마 마성의 기쁨 마지막회 결말까지 그 호흡을 함께 할 것으로 보인다.

이제 이번주 9회에서 공마성의 주치의를 통해 현재 상태를 알게 된 주기쁨이 어떤 마음을 갖게 될지, 행복했던 기억을 되찾는 건 좋지만 결국 중요하게 생각했던 '힐링마을 관련 미팅'을 완전히 놓치게 되는 건 아닐지 궁금해진다. 점점 더 가까워지는 마성과 기쁨. 어쩌면 3년 전이 아니라 부모님과 함께 했던 어릴 적 마성에게 '기쁨'은 또 다른 '존재'였을지도 모른다.

[ 마성의기쁨 최진혁의 산비장이 꽃과 어릴적 사진, 눈길을 사로잡는 공마성과 민형준 죽음 ]

아동수당 신청방법과 5가지 혜택, 자녀장려금만큼 도움이 될까? by 파란안개

2018년 근로장려금을 확대한다는 소식이 있고 나서 추석 전 정기신청 대상자에게 지원금이 지급되었죠. 물론, 특별한 사유로 인해 지급제외가 된 상황도 존재하지만 많은 분들이 추석연휴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에 더해 일부는 자녀장려금도 신청해서 지급을 받았는데, 의외로 다른 정부지원금이나 혜택이 없는지 찾아보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맞벌이 신혼부부, 출산을 앞둔 임산부, 다둥이를 키우시는 가정, 아이를 돌보는 어머님들이 한 번쯤 체크해보셔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아동수당 신청방법과 5가지 혜택, 자녀장려금만큼 도움이 될까?>

#출산지원금 신청하는 방법
정부지원금 중 출산을 기다리고 있는 임산부에게 지급되는 출산지원금! 어느 지역에 거주하느냐에 따라 그 '대상'과 '금액'이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보통 신혼부부들은 거주지역을 선정할 때도 신중한 편이죠. 물론, 지원받지 않고도 충분히 자녀를 키울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그래도 세금을 잘 내는 시민으로 지원금 신청을 꺼릴 필요도 없다고 생각되네요.

"아이사랑포털"을 통해 '출산' 메뉴 > '출산지원금' 항목에서 출산지원금 지원내용과 신청방법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주민등록 상 살고 있는 지역별로 지원대상과 혜택이 다를 수 있으니 꼭 체크해보시길 바랍니다.

#아이돌봄서비스 지원대상
맞벌이하는 신혼부부에게 가장 부담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시간'입니다. 무언가를 '동시에' 하기란 여간 힘든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아이가 있다면 '어린이집'에 혹은 '유치원'에 보내고 열심히 아이양육을 위한 경제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특히, "만12세 이하의 아동을 둔 맞벌이 가정"이라면 아이돌보미가 직접 방문해서 아이를 돌봐주는 아이돌봄서비스가 있습니다.

아이돌봄서비스의 지원대상과 혜택 및 신청방법은 "아이돌봄누리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2016년 3월 2일부터 시행되는 아이돌봄지원법률에 추진되고 있으며, 비용의 지원은 '여성가족부령으로 정하는 일정소득 이하 가구의 아이돌봄서비스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동수당 신청방법
일반적으로 주민등록상 아동이 살고 있는 거주지의 주민센터에 신청할 수 있으며 "복지로" 홈페이지 혹은 스마트폰 어플을 설치해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동수당 지원대상과 혜택은 보통 3인가구 소득기준 1170만원 이하이며 6세 이하의 어린이에게 1인 최대금액 10만원씩 매달 지급됩니다. 지급방법과 지원기간은 가까운 주민센터에 꼭 확인하셔서 혜택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국민행복카드 혜택
직장 혹은 지역 건강보험 가입자이고 임신한 여성인 경우 임신 1회당 50만원까지 "건강IN" 사이트에서 지정한 요양기관에서 결제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원받을 수 있는데요. 현재 해당되는 여성이시라면 꼭 신청방법과 지원대상을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국민행복카드 신청방법은 임신확인서를 가지고 우리은행, NH농협, 우체국, SC제일은행, IBK기업은행 등을 방문하면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은행과 롯데카드, 삼성카드 및 BC카드 등 해당되는 카드가 지정되어 있으므로 이 부분도 꼭 체크하실 수 있습니다.


#임신출산의료급여 신청하는 방법
현재 주소지 관할 시청을 방문하시면 임신 및 출산하신 여성에게 의료비 지원을 해주는 임신 출산 의료급여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다둥이인 경우 90만원, 그외는 5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복지로"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아동수당 신청방법과 5가지 혜택, 자녀장려금만큼 도움이 될까? ]
이외에도 요양기관이 아니라 집에서 출산하는 경우, 한부모 가정에서 양육되는 경우 의료비와 양육비를 조금이나마 지원받을 수 있는 정부지원제도가 있습니다. 아동수당 신청이나 자녀장려금 접수에 더해 좀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늘리고 또 정보도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네요. 비록 적은 비용일지라도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됩니다.

누전차단기 내려감 고장원인? 차단기 교체비용과 긴급대처방법 한가지! by 파란안개

여름에 장마가 지고 습기가 차면 쉽게 문제가 생기는 부분은 바로 '전기 누전'입니다. 외부에 전등을 설치하거나 콘센트를 작동하는 경우에는 더 쉽게 문제가 발생할 수 있죠. 따라서 이러한 문제가 쉽게 예상된다면 처음 '설계' 및 '설치' 단계부터 방수형 혹은 수밀형 장치로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이미 시설되어 있다면? 그리고 누전차단기가 떨어지는 이유가 궁금하다면 어떨까요?

#누전차단기 내려감 고장원인? 차단기 교체비용과 긴급대처방법 한가지!
일반적으로 전기가 흐르는 두 전선이 혼촉될 수 있는 상황이나 습기나 물기로 인해 '전기'가 쉽게 통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분전함에 있는 누전차단기가 작동하게 됩니다. 만약, 화장실이나 주방처럼 물을 사용하는 공간에 '수리'를 했다면... 그리고 그 이후에 언젠가부터 차단기가 떨어지기 시작했다면 '전선'이 찍혔거나 '콘센트'와 같은 전기기구에 불순물이 문제가 될 수 있죠.

그와 함께 차단기가 떨어질 수 있는 원인은 냉장고나 에어컨, 세탁기 같은 모터가 작동되는 가전제품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쉽게 누전을 찾을 수 있습니다. 즉, 콘센트에서 해당 제품의 플러그를 뽑으면 되는 것이죠. 하나씩 플러그를 제거하면서 차단기를 올려 봅니다. 만약 계속 차단기가 떨어진다면 가전제품의 '누전'은 아닙니다.

여름 장마로 인해 혹은 '누수'나 '습기'로 인해 누전이 발생하는 경우는 대개, 전기라인이 한데 모여 '결선'된 천정이나 벽면의 박스일 경우가 많습니다. 피복이 손상되거나 결선이 제대로 안되어 있는 경우 물기에 더 취약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어떤 부분이 문제가 되는 것인지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한국전력공사'나 '전기안전공사' 혹은 '전기공사업체'에 신속히 연락을 취하여 수리를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보통 20A 소형 차단기 고장으로 누전차단기가 떨어질 때 교체비용은 '기본 출장비 3~5만원'에 더해 '누전차단기 4000~5000원' 정도가 추가될 것입니다. 물론 지역과 문제가 되는 상황에 따라 교체되는 부분이 많아지고 소요시간도 늘어나면 부품 비용과 인건비는 많아질 수밖에 없겠죠.



#누전차단기 교체방법, 꼭 주의할 점은?
일반적으로 전기공사나 수리는 꼭 면허가 있는 '전기공사업체'를 통해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대부분 한전 콜센터 123이나 한국전기안전공사를 연결하면 긴급수리는 직접 나오기는 하지만 보통 지정된 전기공사업체를 통해 혹은 개인적으로 AS요청 연락을 통해 수리가 이루어지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전차단기를 직접 교체하려면 꼭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반드시 모든 차단기를 내리고 작업을 하셔야 합니다. 또한 '모든 차단기'를 내렸다고 하더라도 '건물로 인입'되어 메인 배선용 차단기에 연결되는 굵은 전선은 '활선 상태' 즉 전기가 즉시 흐를 수 있는 상태라는 점을 인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꼭 면허가 있는 곳을 통해 차단기 수리가 필요한 부분이죠.

만약, 모든 차단기를 내리고 오른쪽 혹은 하단의 분기로 연결된 '누전차단기' 소형 한 개를 교체하려고 한다면 '가장 먼저' 현재 연결된 전선과 차단기의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동일한 크기와 용량의 차단기를 구입하셔서 '교체'하실 수 있습니다. 크기와 용량 확인방법은 교체하려는 차단기를 사진촬영하여 전기자재 상에 보여주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누름 버튼'이 있는 소형 누전차단기는 20A ELB인 경우가 많습니다.

정리해보면,


누전차단기 내려감 고장원인은 '가전제품 고장', '전등 및 콘센트 등의 전기기구 불량', '전선 결선부위 문제', '수리로 인한 전선 손상', '누수로 인한 누전' 그리고 동시에 전기사용 과다로 인한 '용량초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항상 전기기구와 전선은 손상되지 않게 주의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고, 전기용량 한도에 맞는 제품을 문의하셔서 구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누전차단기가 내려갔을 때 임시로 대처하려면 '현재 전기가 안 들어오는 곳이 어디인지' 파악하고 신속하게 AS를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고와 같은 가전제품이 있다면 임시로 멀티탭을 이용하여 전기가 들어오는 다른 콘센트에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

차단기가 떨어졌다고 해도 순간적인 고장으로 인한 작동은 다시 원상복구할 수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차단기를 올려보는 것도 좋습니다. 어떤 차단기는 차단기를 완전히 아래로 내렸다가 천천히 다시 올려야 하는 경우가 있으며, 일부 아파트에는 가정 내부에 있는 분전함의 메인 차단기 외에 복도나 계단에 있는 계량기 함에 또 다른 차단기가 설치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황에 따라 AS를 요청하고, 관리사무실에 연락하여 해당 부분을 확인 후 조처를 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누전차단기 내려감 고장원인? 차단기 교체비용과 긴급대처방법 한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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